[여행] 가을바다의 낭만을 떠나다-2부

가을바다 그두번째 이야기

안목항에서의 낭만있는 차한잔을 기대하면서 차량이동했지만 이미 그곳은
수많은 인파로 인한 지옥(?) 이었다 정말로 ..
한해두해 지나 점점 사람이 많아지는건 알고있었지만 정말이지
두번다시 찾고 싶지 않을만큼이 되어버렸다 안목항의 풍경만 남긴다

인산인해 안목항의 낭만은 사라졌다


바다 위를 내지르는 기분

영상편집을 아직도 미루고 있어 업로드하지 못한 점이 아쉽다
강릉은 항공관제 제한지역이라 드론촬영이 어렵다 판단하여 정동진으로 향한다
하늘을 날순없지만 대신해서 하늘을 선물한다
정동진의 맑은바다
아직 보트는 탈만한 기온
깊어진백사장
오묘한 정동진의 바다색
하늘에서내려다본 정동진


파노라마 사진모음

정동진의 노을과 파노라마 사진들로 여행에 감동을 대신한다
노을지는 바다
정동진의 마스코트(?)
가을의 바다노을
고즈넉한 바다풍경
정동진 백사장 풍경
파도에 깊어진 백사장
정동진에서 바라보는 전경
다리길게찍는 방법

지금하거나 영원히 하지못하거나

하고싶은게 있다면 앞뒤가리고 주춤거리기보다 저질러야 한다 그리고 수습해도 늦지않다
적어도 저질러놓고 후회할거라면 안해보고 아쉬워하는 것보다 백번 낫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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