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tri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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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오핀 (OPIN)

애인과 무작정 파주일대를 드라이브하다가 잠시 쉬어갈 공간으로 찾아보니예쁜 카페가 눈의 띄였다 물론 검색포털을 이용했지!이름이 ‘오핀’이란다 옷핀의 그 옷핀인가? 암튼 사진을 찍는 나로서는조금더 예쁜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을뿐 크로와상이 있는 카페인줄도 몰랐다 카페안에 들어서면 진하게 풍겨오는 빵냄새개 너무 좋다 냄새조차가 맛있다카페내부엔 구조도 특이했지만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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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파크프리베 (Parc Prive)

가을에 느끼는 산책지인의 추천을 통해 카페투어 목록에 올려뒀던 파크프리베를 찾았다지리적인 조건이 서울외곽이기도 하고 집에서 그다지 머지않은이탈리안 식당이라기에 스파게티 하나 먹을 참 이였다 생각보다 주차가 쉽지않았다 이유인즉레스토랑 보다는 카페를 이용하는 산책하는 손님들로 인한 부분이었고도착했을때의 전경은 그다지 쏙 맘에 드는 풍경은 아니였다 임시주차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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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을바다의 낭만을 떠나다-2부

가을바다 그두번째 이야기안목항에서의 낭만있는 차한잔을 기대하면서 차량이동했지만 이미 그곳은수많은 인파로 인한 지옥(?) 이었다 정말로 ..한해두해 지나 점점 사람이 많아지는건 알고있었지만 정말이지두번다시 찾고 싶지 않을만큼이 되어버렸다 안목항의 풍경만 남긴다 바다 위를 내지르는 기분영상편집을 아직도 미루고 있어 업로드하지 못한 점이 아쉽다강릉은 항공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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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을바다의 낭만을 떠나다-1부

10월, 그가을의 중심에서문득 답답한 맘이 들어 계획도 없이 고속도로위에 차를 올렸다갖가지 촬영장비를 모두 챙기고 떠나는 무책임한 바다행인거지 하하한참을 달리고 달리고 금요일밤은 그렇게도 불타는 중이었던가보다 잠깐 담배라도 한대피울까 휴게소에 들러시계를보니자정이 가까이 오고 있다 마음이 급하다혹시 더 늦어지면 졸릴새라 과속에 과속을 불렀고나는 그렇게 아무런